무극진경 태극진경 태극도 통감 채지가 태극도 통감 검색 太極道 通鑑(태극도 통감) - 1. 綱 領(강 령) 太極道 通鑑(태극도 통감) 1. 綱 領(강 령) 道 名(도명) : 太極道(태극도) 太極道 通鑑(태극도 통감) - 2. 趣旨書(취지서) (丙申<1956>年 3月 初1日 親製 公布於釜山道場) 2. 趣旨書(취지서) (丙申<1956>年 3月 初1日 親製 公布於釜山道場) 宇宙之爲宇宙(우주지위우주)는 元有本然法則而(원유본연법칙이) 其神秘之妙(기신비지묘)이 在乎太極(재호태극)이니 外此無極(외차무극) 故(고)로 曰太極(왈태극)이요 唯一無二(유일무이) 故(고)로 曰太極也(왈태극야)이라. 惟是太極也(유시태극야)는 至理之所以載也(지리지소이재야)이요 至氣之所由行也(지기지소유행야)이며 至道之所自出也(지도지소자출야)이라. 太極道 通鑑(태극도 통감) - 3. 起源(기원) (趣旨書(취지서)와 同時(동시) 親製公布(친제공포)) 3. 起源(기원) (趣旨書(취지서)와 同時(동시) 親製公布(친제공포)) 道之謂道也者(도지위도야자)는 定而无極(정이무극)하고 動而太極(동이태극)하야 太極(태극)이 生兩儀(생양의)하고 兩義(양의) 生四象(생사상)하고 四象(사상)이 生八卦(생팔괘)하나니, 太極之理(태극지리)이 生生之數(생생지수)는 無盡無量(무진무량)하야 變通造化之功德(변통조화지공덕)을 不可思議(불가사의)일새 惟我(유아) 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上帝(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상제)이 管領主宰太極之天尊(관령주재태극지천존)이시라. 太極道 通鑑(태극도 통감) - 4. 信 條(신조) (趣旨書(취지서)와 同時(동시) 親製公布(친제공포)) 4. 信 條(신조) (趣旨書(취지서)와 同時(동시) 親製公布(친제공포)) 本道(본도)의 陰陽合德(음양합덕) 神人調化(신인조화) 解寃相生(해원상생) 道通眞境(도통진경)의 太極眞理(태극진리)를 勉而修之(면이수지)하며 誠之又誠(성지우성)하야 一旦(일단) 豁然貫通(활연관통)하면 森羅萬像(삼라만상)을 曲盡理解(곡진이해) 無所不用其極(무소불용기극)하야 瞻之在前(첨지재전)에 忽然在後(홀연재후)하며 放之則(방지즉) 彌六合(미육합) 하나니 此所謂要諦之眞境(차소위요체지진경)이니라. 太極道 通鑑(태극도 통감) - 5. 訓 誨(훈 회) 1. 마음을 속이지 말라. 의해 이는 자기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림에 관한 가르침이다. 원래 마음은 일신의 주이니 사람의 모든 언어행동은 마음의 표현이다. 그 마음에는 양심과 사심의 두 가지가 있다. 양심은 천성 그대로의 본심으로서 도리에 맞는 바른 마음 즉 태극심이고, 사심은 사욕에 의하여 발동하는 욕심으로서 도리에 어긋나는 바르지 않은 마음이다. 원래 인성의 본질은 양심이나 사심에 사로잡히면 양심을 잊고 도리에 어긋나는 언행을 자행하게 되는 것이므로 무엇보다도 사심을 버리고 양심을 되찾기에 전념하여야 한다. 인간의 모든 죄악의 근원은 양심을 속임, 즉 사심으로부터 일어나는 것이로되 그 마음이 양심인지 사심인지는 자기 스스로만이 아는 일이므로 마음을 속인다는 것은 곧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 되어 도인의 옥조인 무자기(자신을 속이지 않음)에 위배되는 것이니 인성의 본질인 정직과 진실 그대로를 속임없이 하여 일체의 죄악을 근절하라. 무극도(无極道) 취지서 夫 道也者는 天所命而 人以行之者也이라 天有 无極大道하야 以无極之理로 化生人矣니라. 人生於此无極之理라 故로此道與理는 人皆所有者也이나 然而나 人鮮能行此者는 何也오 도주 유문(道主 遺文) - 正心經(정심경) (乙未<1955>年 10月 下敎於釜山道場) 正心經(정심경) (乙未<1955>年 10月 下敎於釜山道場)天君(천군)이 泰然(태연)하니 百體從令(백체종영)이라 의해 천군 즉 마음이 안정되어 태연하니 몸에 달린 모든 군속(백체)이 영을 좇는도다. 도주 유문(道主 遺文) - 각도문(覺道文) 각도문(覺道文) 夫(부) 聖人之經典(성인지경전)은 不求文章之色彩而(불구문장지색체이) 求其眞理(구기진리)요, 眞人之心(진인지심)은 求其實而(구기실이) 不求外飾(불구외식)이니 求其物之事理則(구기물지사리즉) 求其天然而(구기천연이) 不求造作也(불구조작야)이라. 도주 유문(道主 遺文) - 布諭文(포유문) (戊辰<1928>年 元朝 下敎於泰仁道場) 布諭文(포유문) (戊辰<1928>年 元朝 下敎於泰仁道場) 曰(왈) 人生處世(인생처세)에 有何所欲(유하소욕)고 唯名唯榮(유명유영)이라, 曰名曰榮(왈명왈영)은 人所共欲而(인소공욕이) 求之難得(구지난득)은 是何故也(시하고야)오? 전도문(傳道文) (癸亥<1923>年 6月 24日 下敎於會文道場) 전도문(傳道文) (癸亥<1923>年 6月 24日 下敎於會文道場) 七閏十九歲爲章(칠윤십구세위장) 二十七章是會當(이심칠장시회당), 의해 7번의 윤달이 드는 19년은 장이 되고 27장은 회가 된다. 도주 유문(道主 遺文) - 諭 示(유 시) (乙未<1955>年 5月 初 6日 任員任命時 下達於寶水道庭) 諭 示(유 시) (乙未<1955>年 5月 初 6日 任員任命時 下達於寶水道庭) 曰爾群工(왈이군공)은 敬受乃職(경수내직)하야 嚴而存誠(엄이존성)하라. 洋洋上帝(양양상제)이在上(재상)하시고 明明大道(명명대도)이 當進(당진)하니 豈敢或怠(기감혹태)아. 日進工業(일진공업)으로 達乎淸和五萬年龍華仙境建設之功(달호청화오만년용화선경건설지공)을 基欽銘乎(기흠명호)인저. 도주 유문(道主 遺文) - 臘享致誠祝文(납향치성축문) (乙未<1955>年 12月 初 5日 於寶水道庭) 臘享致誠祝文(납향치성축문) (乙未<1955>年 12月 初 5日 於寶水道庭) 歲首月終(세수월종) 太極建成之月也(태극건성지월야) 故(고) 建建謂月也(건건위월야) 上天行道(상천행도) 以戊申之臘(이무신지랍) 大開神門(대개신문) 行三界公事(행삼계공사) 又翌年(우익년) 化天(화천) 道子以歲(도자이세) 奉度西向(봉도서향) 又九年(우구년) 始入道門(시입도문) 拳拳服膺(권권복응) 以焉四十(이언사십) 帶病苦行(대병고행) 已過十年(이과십년) 年則乙未(연즉을미) 月則臘月(월즉납월) 日則臘日(일즉납일) 天於斯於未(천오사어미) 道於斯於未(도오사어미) 我亦如是未(아역여시미) 天此(천차) 地此(지차) 道此(도차) 伏願聖靈(복원성령) 下鑑垂察(하감수찰). 도주 유문(道主 遺文) - 伏告文(복고문) (丙申<1956>年 4月 初 8日 下敎釜山道場) 伏告文(복고문) (丙申<1956>年 4月 初 8日 下敎釜山道場) 伏以太序有常(복이태서유상) 日吉辰良(일길신양) 謹百排(근백배) 伏告于(복고우) 도주 유문(道主 遺文) - 기재양복치성축문(棄災養福致誠祝文) (丙申<1956>年 8月 19日 於九德精舍) 기재양복치성축문(棄災養福致誠祝文) (丙申<1956>年 8月 19日 於九德精舍) 維(유) 歲次(세차) 丙申(병신) 八月(팔월) 乙亥朔(을해삭) 十九日(십구일) 癸巳(계사) 无極神(무극신) 大道德(대도덕) 奉天命(봉천명) 奉神敎(봉신교) 太極道主(태극도주) 趙鼎山(조정산) 伏告于(복고우) 도주 유문(道主 遺文) - 大降殿上樑祝文(대강전상량축문) (丁酉<1957>年 3月 初 1日 於釜山道場) 大降殿上樑祝文(대강전상량축문) (丁酉<1957>年 3月 初 1日 於釜山道場) 維 歲次(유세차) 丁酉(정유) 三月(삼월) 壬寅朔(임인삭) 初一日(초일일) 壬寅(임인) 无極神(무극신) 大道德(대도덕) 奉天命(봉천명) 奉神敎(봉신교) 太極道主(태극도주) 趙鼎山(조정산) 伏告于(복고우) 도주 유문(道主 遺文) - 유 시 (遺詩) 유시 (遺詩) 時時默誦空山裏(시시묵송공산리) : 때마다 빈 산 속에서 잠잠히(주문을)외우니 太極道 通鑑(태극도 통감) - 1960년대 원본 太極道 通鑑(태극도 통감) 1. 綱 領(강 령) 道 名(도명) : 太極道(태극도)